조금도 거스름 없이 유연한 삶을 추종하는 타입
CBABA
성격
거대한 이상이나 정의감, 영속적인 사명감 등의 명분은 개나 주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는 타입입니다. 해가 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자신에게 미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이 타입의 메인 테마입니다. 무언가를 하기보다는 침해받지 않는 데만 절치부심하고 있습니다. 세간의 동향에 매우 민감해 사람들의 태도나 안색을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난 것은 일종의 천재적인 재능인지도 모릅니다. 또 개념적인 의미에서의 이성이나 지성은 상당히 높습니다. 하지만 그런 장점을 자기실현이라는, 본래 인간으로서 지향해야할 덕목에 사용하지 않고 자기보전, 무사안일주의에 중점을 두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사람들을 거스르지 않고 자신이 살아가는 주제를 갖지도 않으며 타협과 추종을 최고의 특기로 삼는, 한심한 생활방식을 취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 타입이 무사안일주의를 털어 낼 수만 있다면 세상의 평가 역시변할 것입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당신이 배우자의 입신출세를 바란다면 이 타입은 고르지 않는 편이 좋겠죠. 이런 타입은 대중에게 묻혀버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타입이 여성일 경우 당신과 어울릴만한 부분의 범위가 넓어질 것입니다.
거래처고객 - 당신이 큰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 한 상대방과의 비즈니스는 안전할 것입니다.
상사 - 상하 어디를 대하든 항상 도망칠 곳을 준비해두고 대응하는 타입입니다. 언제든 상황이 불리해지면 바로 그곳으로
도망쳐버릴 심산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잘 알았습니다. 가능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라는 두 마디로 일관하는 타입입니다.
저기 적힌 거 대부분 답변한 내용인데. 걍 자기가 파악하는 자기네. 당연하지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