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때문에 망할 우둔한 타입
BACCB
성격
의리와 인정이 넘치지만 성격이 어둡고 현실문제의 판단이나 처리에 소홀한 부분이 있어 어딘가 위험한 느낌이 드는 타입입니다. 정에 얽매이면 낮은 이성까지 더해져 손익계산도 못하게 되어버립니다. 천성이 어둡고 취미나 오락에는 거의 손을 대지 않죠. 그렇게 차곡차곡 벌어놓은 돈을 변변찮은 이성에게 걸려들어 송두리째 빼앗기는 일도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딘가 미숙하고 명랑함이나 유머가 부족하여 인간적인 매력이 없는데다 비련, 실연 등의 아픔에 울기 쉬운 타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칫하면 변변찮은 이성에게 홀린 나머지 크게 다치는 타입입니다. 그 모든 것이 부족한 이성이나 지성에 기인하는 것이니 그런 면들의 정비점검이 요구됩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상대라고 해서 모두가 손해 보는 것은 아닙니다. 정을 베푸는 보람이 어딘가에 있을 사람입니다.
거래처고객 - 특별히 이렇다할 문제는 없습니다.
상사 - 설탕에 모여드는 개미와 같이 겉치레 인사와 간언, 역겨울 정도의 아첨을 떨며 모여드는 무리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를테면 그런 부실한 것들을 꿰뚫어보지 못하거나 헛소리에 현혹되기 쉬운 타입이라는 이야기입니다. 환심을 사기는 쉬운 상대지만
그것이 실익으로 이어질 정도의 확신은 가질 수 없는 상대이기도 합니다.
동료, 부하직원 - 당신이 말하는 대로 움직여줄 타입입니다. 그만큼 당신의 책임도 무겁다는 이야기겠죠?
아가야...
왜 안올라가
호고고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