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답은 샌즈에 있다.
샌즈는 좆좆테일 팬덤의 부정불가한 선봉인데
이 해골새끼는 게임에서 자비따위 존재지않는 개새끼이기 때문이다.
이 시벌새끼가 방관질하다가 동생뒤지면 귀신같이 고추세우는 이 모습은 마치 타 언텔팬덤 사이트가 좆병신짓하거나 까일땐 하하 잘타네 하면서 구경하다가 불똥이 지네한테 좀만 튀면 존나 고추세우는 네덕과 트윗타 유저들과 흡사하다.
온갖 병신짓을 자행하면서도 지네한테만 자비를 요구하는 뻔뻔한 모습은 마치 내동생은 인간사냥에 미친새끼만 아몰랑 내동생한텐 닥자비! 를 외치는 샌즈의 이중적 모습이 엿보인다.
(언갤은 제리 빠는 꼬라지가 딱 제리다워서 설명을 생략한다.)
겜 내에서 그나마 자비를 상징하는 프리스크의 인기 또한 높은데도 팬덤 혐성이 이따위인 모습은, 이들은 사실 프리스크 자체보다는 \'샌즈를 엮을 대상\'으로서의 프리스크만 주목하는 것이지 않을까?
?지랄마 갤초엔 다들 자비를 배풀었어
시간이 흐를수록
오맞말
갤초엔 다들 자비를 베푼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그 때에는 팬덤형성 초반이었고, 이따위로 뼈판이 아니었다는것 또한 사실이다.
막줄은몰겟고
그냥 시간이 지나면서 자비 버린거야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