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같은걸 들고 있었는데
지금보니까 흔한 샷건의 생김새랑 좆을 반반 씩 섞은거 같더라
뼈박이라고 적혀있었음
암튼 니들도 한번쯤 봤을 전쟁영화처럼
존나 사람들이 달려가더라
근데 그 끝에는 샌즈들이 있었고
가스터 블레스터가 총처럼 되서
달려가는 뼈박이들을 쏘더라고
나중엔 내가 샌즈들 잡으면서
FPS하는 기분으로 진헹하는데
펠샌즈가 있는거임
(난 펠샌박이임)그래서 기분좋아서 막 달려가다가
저격당해서 뒤졌음
근데 슈퍼 핫 처럼 천천히 느려지면서 뒤지는데 깼음
(ㅅㅂ 개꿈)
깨고 나서 여한이 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