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샌즈는 여느날과 같이 핫도그를 팔고있었다.
오늘은 특별히 스노우딘에서 팔기로 한날이었고, 샌즈는 장사가 잘됄거라 생각하여 기분이 좋았었다.
그리고 거의 잠이올때쯤, 갑자기 프리스크가 오더니 씨익 웃고 골반뼈에 아이스크림을 박고 가버렸다.
샌즈는 프리스크의 갑작스런 행동에 놀라서
"프리스크? 갑자기 왜 아이스크림을..."
놀라서 프리스크를 불러보았지만 프리스크는 이미 집으로 가버린상태였다.
샌즈는 아이스크림을 빼려헸지만 프리스크가 이미 손잡이를 잘라낸상태였고, 달라붙어서 떨어질생각을 안했다.
게다가 스노우딘은 추운곳이라 아이스크림이 녹지도 않았다
"이걸 어떡하면 좋지?"
샌즈는 잠깐 생각하다 해결책을 생각해내었다.
그것은 바로 손으로 비벼서 마찰열로 아이스크림을 녹이는것이었다.
그리고 샌즈는 아이스크림을 비비기 시작했다.
그런데 손이 점점 시려오기 시작했다.
"하아 하아"
손이 시리긴 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기 시작하고 있다.
샌즈는 더빨리 녹이기 위해 더빨리 비볐다.
그리고 손을 더욱 시려졌다.
"하아아 하아아 하아아"
"!"
드디어 아이스크림이 다녹았다.
샌즈는 드디어 아이스크림을 빼내었고 기분이 아주 좋았다.
그리고 프리스크는 알피스의 카메라로 처음부터 몰래 지켜보고있었다.
*끝
오늘은 특별히 스노우딘에서 팔기로 한날이었고, 샌즈는 장사가 잘됄거라 생각하여 기분이 좋았었다.
그리고 거의 잠이올때쯤, 갑자기 프리스크가 오더니 씨익 웃고 골반뼈에 아이스크림을 박고 가버렸다.
샌즈는 프리스크의 갑작스런 행동에 놀라서
"프리스크? 갑자기 왜 아이스크림을..."
놀라서 프리스크를 불러보았지만 프리스크는 이미 집으로 가버린상태였다.
샌즈는 아이스크림을 빼려헸지만 프리스크가 이미 손잡이를 잘라낸상태였고, 달라붙어서 떨어질생각을 안했다.
게다가 스노우딘은 추운곳이라 아이스크림이 녹지도 않았다
"이걸 어떡하면 좋지?"
샌즈는 잠깐 생각하다 해결책을 생각해내었다.
그것은 바로 손으로 비벼서 마찰열로 아이스크림을 녹이는것이었다.
그리고 샌즈는 아이스크림을 비비기 시작했다.
그런데 손이 점점 시려오기 시작했다.
"하아 하아"
손이 시리긴 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기 시작하고 있다.
샌즈는 더빨리 녹이기 위해 더빨리 비볐다.
그리고 손을 더욱 시려졌다.
"하아아 하아아 하아아"
"!"
드디어 아이스크림이 다녹았다.
샌즈는 드디어 아이스크림을 빼내었고 기분이 아주 좋았다.
그리고 프리스크는 알피스의 카메라로 처음부터 몰래 지켜보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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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라따따 라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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