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피하고 싶어하고 미루고 싶어하는 그 순둥이가 6명의 아이를 죽일만큼 마음을 독하게 먹었다는건 칭찬받을 일이 아닐까?
그렇지만 에봇산의 결계가 열려 인간들과 교류하게 되자, 6명의 아이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당연히 인간들이 물어올테고,
몬스터들을 감싸기 위해 스스로 죄인을 자처하며 나서는 덤디덤, 몬스터들은 그 진의를 알기에 속으로만 눈물을 흘리는데...
덤디덤을 태운 채로 재판소로 향한다고 생각했던 차가 어느 외진 곳으로 꺽어들어가고, 세상사에 눈이 어두운 덤디덤은 의구심을 품지 못하고, 사람들이 건내는 커피 한 잔에 감동하며 그것을 마시고 마는데...
눈을 뜬 덤디덤은 더 이상 인간도, 몬스터도 아닌, 가축으로 취급되어 간수들의 성욕을 채우기 위한 도구처럼 다뤄지고....
크탱폐라 비추
막줄이 좋은 상황이네
막줄뭐야 ㅋㅋ
정작 비추가 올라가지 않는걸 봐선, 너도 설마 크탱폐를 좋아하는거 아니냐?
막줄 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