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엔딩이후 지하세계(Under)에서 지상세계(Over)로 올라와
벌어지는 이야기라는면에서 Overtale 로 정한 IF물임.
일단 맛뵈기로 살짝 써봤어.
(갈색톤의 게임 오프닝 삽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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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
ㄱ. 지하괴물들이 프리스크와 그 일행들의 지도에 따라 긴 행렬을 이루는 모습
ㄴ. 하지만 이는 지루하거나 암울한 이미지가 아닌 괴물군중의 모습들이 보여
서로 잡담을 하거나 기대에 들뜬 모습들이 보인다.
[자막]
결계는 깨지고 지하세계의 괴물들은 인간과 그의 친구들의 인도에 따라
하나 둘 오랜 터전이었던 고향을 뒤로하고 지상세계 아니, 옛고향을 향해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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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
ㄱ. 몬스터 키드를 들어 자신의 어깨와 머리사이로 올린 덩치 큰 괴물의 모습,
ㄴ. 눈사람을 지게수레에 담아 옮기며 대화하는 괴물의 즐거운 표정,
ㄷ. 토끼아이가 돌맹이 모양의 괴물들을 상자에 담아 엄마와 함께 걷는 천진난만한 모습
[자막]
그들은 허겁지겁 도망치듯 지상세계로 빠져나온 것이 아니었다. 이삿짐을
철저히 꾸렸으며 몸이 부자연스런 자신의 동포들과도 손에 손을 잡으며
소풍가는듯한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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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
ㄱ. 노란 꽃밭 한가운데 풀이 죽은듯이 휘어진 플라위의 뒷모습.
ㄴ. 왕과 왕비가 다가와 작은 화분에 옮겨담으려는 모습. (이때 플라위 어리둥절한다.)
ㄷ. 두사람은 이 노란 꽃에 얼굴을 가까이 하며 미소짓는다.
(1. 이때 플라위는 머뭇거리지만 미소를 약간 머급은 표정. 혹은
2. 일반 꽃처럼 표정이 없는처리.)
[자막]
왕과 왕비는 이제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노란꽃을 작은 화분에 옮겨,
지상세계로 함께했다. 새로운 Hope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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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
ㄱ. 전작에서 주인공과 일행이 에봇산 정상에서 인간세계를 바라보는 실루엣.
[자막]
아이는 어느덧 괴물의 구원자에서 인간을 잇는 과제에 직면했음을 실감한다.
하지만 그는 이 위대한 과업을 해낼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들었기에 다시한번
의지가 차오르는 것을 느꼈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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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
ㄱ. 주인공이 일행들과 에봇산에서 찍은 사진. (촬영은 메타톤)
ㄴ. 해당 사진에는 일행이외 다른 괴물들의 모습도 배치.
(Ex. 거슨, 로얄가드, 블루키, 머펫.. )
[자막]
이제 그는 혼자가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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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룰 이야기]
1. 인간세계에서 밝혀지는 프리스크가 에봇산에 떨어진 이유 및 그의 내력.
2. 아스고르와 토리엘, 거슨이 이야기하는 인간과 괴물의 전쟁 이야기.
3. 고도의 기술력을 가진 인간문명을 통해 플라위를 아스리엘로 복원할 가능성의 발견.
4. 인간세계에 존재하는 악의 존재가 결계가 뚫린 기회를 틈타 지하세계에 잠입,
알피스연구소 등을 통해 정보와 기술력을 빼내 인류, 괴물에 대한 정복의 음모를 꾸밈.
(이들의 계략을 막는 과정에서 인간과 괴물간 오해도 생기면서 동시에 진정성이 발현되어
화합하는 계기가 되는 방향으로도 의도.)
기타등등..
PS. 4번은 MOTHER시리즈를 연상하면 될거야.
헐 이거 좋은데 나도 비슷한 주제로 문학 연재하고 있..소재 겹쳐도 괜찮음??
호오 신박하네
야 이거 괜찮은데??
모제트 // ㅇㅇ 같이 창작하면서 서로 소재교류하는것도 좋아.
근데 이런 이야기는 나 혼자보다는 너희들의 의견도 더해서 같이 만들어 나갔으면 더 좋을거 같아. ㅎㅎ
ㄴ근데 그거 여기선 좆목으로 보일수 있으니 조심해서 하셈
ㄴㄴㄴㄴㄴㄴ여기서 닥눈삼하다보면 니가 쓰는 말투가 네덕체라는 걸 알 수 있을거야 닥눈삼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