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살엔딩 후 트루리셋이 아닌 그냥 리셋을 해버려서
괴물들도 모르는 새 무의식에 해방에 대한 허탈감이 내려앉고
그게 왜곡되고 비뚤어져서 괴물들 전부가 희망을 잃어 비관적으로 변함.
결국 프리스크가 다시 폐허에서 시작할 때 즈음엔 아무도 아스고어가 결계를 깨는 걸 기대조차 않는다.
+ 자비버튼이 아닌 희망버튼
아니잠간쉿벌 내가 지금 이 스토리를 설명을 할 수 있으면 고민이 아니지
이걸 어떻게진행하냐고 샹 솔직히 지금 짜둔 스케치도 뭔가 답답해 허전하고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