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원작 설정대로 폭력성만 보이던 개망나니. 강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속이고 실험하러온 알피스한테 반해서 정기적으로 데이트해주면 실험하겠다고 제안.

데이트랑 실험 내내 알피스한테 스윗하게 대해주다가 실험 성공하는 마지막 순간에 알피스의 마음을 얻고 감정을 잃어버림.

알피스도 처음엔 언다인이 폭력성만 보여서 실험체로 데려온건데 사랑하는 감정이 강해져서 실험에 방해되니까 짜증내고 폭력도 휘두름. 언다인은 알피스 한입거린데도 그냥 맞고 있고. 그러다가 일관된 언다인의 태도에 점점 흔들리고 실험이 성공했을땐 자기도 모르게 안돼..하고 탄식하다가 자기 자신한테 놀람.

그 뒤로는 남에게 네거다인에 대해 말할 땐 더 차갑게 말하면서 속으로 자신을 비웃고 저주하는 알피스가 보고싶다.

쟌넨! 싶다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