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시원하고 거침없이 쓰고 싶은데

그려놓고 보면 너무 조심조심하면서

한 곳에서 생각이 머물렀다는 느낌이 있어..

결국 나온 결과물은 소심 그 자체인 것 같아..


나도 나 스스로 반할 만큼 선들을 멋지게 긋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