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외모만으로 사람을 가리듯, 상대를 지레짐작하며 자신의 망상에 맞춰, 그에 부합하지 못하면 실망하고 한 때 사랑이라 믿었던 감정이 금세 시드는 것이,

진실된 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이런 더러운 성별차별주의자들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