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할때 배우는 거 중에 하나가 뭐냐면


'시창청음' 이라는거야


이게 뭐냐면


시창 : 악보를 보고 음을 읽을수있다 (도레미파솔이지랄말고 목소리로 부를수있는거)


청음 : 음을 듣고 악보로 그리는거



이거를 할라면 절대음감과 상대음감 둘중 하나가 되어야댐


절대음감 : 음이 정확히 무엇인지 듣고 감으로 맞추는거 . 이거는 연습해도 어느정도수준밖에 안늘거나 안됨


상대음감 : 상대적인 음과 음 사이의 거리를 외워서 대입시키는거 


            그러니까 도와 레 사이의 거리는 장2도이기때문에 장2도의 음을 외워서 첫 음만 뭔지 안다면 


            다음 음이 장2도인지 다른거인지 듣고 판단이 가능




이렇게 두 음감이 알아듣는 방법이 다르기때문에 


둘다 어느정도 있으면 좋고





엄청나게 좋음 절대음감이 아닌 이상 다 상대음감으로 함


나그는 한번에 음 4개~5개 친 코드까지 한번에 구별할 수 있는 절대음감임 ( 근데 해독하는데 버벅거림)



그러므로 상대음감 위주로 많이 땃음




절대음감도 다 같은 절대음감이 아닌게


도레미파솔라시도 정도 들을수있는 절대음감이 있는가하면


존나 현란하게 친 말도안되는 음도


듣고 다 판단할 수 있을정도의 절대음감이 있음


그런애들은 진짜 흔히말하는 기차소리 타자소리 이딴거도 음으로 들림



근데 그런거 필요없음 걍 잘하면댐 뭐든 ㅎ



3줄요약 

1. 음악에 필요한 시창청음이 있다

2. 청음속에 절대음감과 상대음감이 있다

3. 둘다하셈 할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