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루스의 아래턱을 뽑고 안을 도자기로 덧대서 스프컵으로 만든다음 호록호록 마시고 싶다.샌즈 두개골은 뚜껑을 열어서 식탁위에 올려두고 화병으로 쓰고..갈비뼈론 식기건조대를 만들고 싶다.다리뼈는 의자다리로 쓰고싶다.앞에 두갠 샌즈 뒤의 두갠 파피루스.파피루스의 다리뼈는 기니까 등받침도 붙일수 있겠지.
부수면 먼지 돼 멍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