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견상으로나 설정상으로나 아직 어리디 어린 소녀를 성적인 대상으로 본다는 점에 대해 불쾌를 금할 수가 없습니다.

다들 아무리 웹공간이라고 해도 해도 될 표현과 아닌 표현 정도는 스스로 구분해 자중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