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서적인 정조를 지키기에 적합한 갤러리는 아닌 듯하다.
나는 그저 문란하게 뒹구는 언더테일의 캐릭터들에 대한 집단망상을 공유하고 싶었을 뿐인데.....
처음 왔을땐 안그랬던것 같은데 지금은 너무 가학적이야
차라가 너무많아
처음 왔을땐 안그랬던것 같은데 지금은 너무 가학적이야
차라가 너무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