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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초 입갤 전 언더테일을 처음 접하고 그려본 그림.

언더테일과 관련해선 처녀작이었다

채색같은건 할줄 모르고 그냥 펜으로 줄긋는 정도밖에 할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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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월달의 그림들 중 일부. 머펫이 좋긴 했지만 아직까지 모두애낌이었음.

특히 언다인을 좋아했었다

근데 근육이 넘 그리기 어려워서 점점 멀리하게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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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언갤에 첫글로 선보인 작품이 이 머펫 디시콘.

이때쯤부터 머펫 그림체를 굳혀나가기 시작했다

다만 포토샵은 아직 초보적인 단계여서 레이어는 두세장밖에 다룰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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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후부터 꽤 많이, 오랫동안 짤신받을 받기 시작.

4~5월달동안 여러 방식으로 머펫을 그리면서 개성을 잡으려고 노력해봄.

포토샵도 조금씩 복잡하게 다룰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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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언장콘 리메이크의 기초.

저퀄로 머페시를 쭉쭉 뽑아내는 것을 익힘.

다 손그림으로 그린걸 일일히 폰으로 찍어서 컴으로 색칠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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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애착이 가는 머더머펫 만화도 그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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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의 그림으로 어제 올린 머펫 판타지 중 일부.

지금은 텍스쳐랑 필터로 그림 보정하는 재미에 빠져있다.




앞으로의 목표는

거미애낌이라면 누구나 탐낼만한 머펫쟝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