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곳하게 앉아서 풀 먹고 있는 프리스크의 뒤로 기습해서 목을 조른뒤 손으로 하나하나 털 뽑고 싶다. 끼야아아아앙 하고 소리치는걸 상상하니 너무 흥분된다. 다 뽑은다음에 밧줄로 꽁꽁 묶어놓고 대패로 얇게 조금씩 갈아서 삶아먹어야지 - dc official App
애껴라 시불쟝새끼야… -같이 애낌이허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