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길러줘 사회성을 가르치고 싶다.

사랑을 가르쳐 따뜻한 감정을 알게 하고 싶다.

상식과 도덕심을 주입시켜 자신의 잘못을 마주보게 하고 싶다.

자신의 과오를 똑바로 마주해 큰 심적 동요를 얻은 차라의 마음을 채워주고 싶다.

차라가 나에게 집착하여 나없이 생활할 수 없어 능동적으로 집착하게 만들고 싶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