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하세계 모두의 동경을 받는 톱스타에 지나가던 상품1에도 자기 이름이 적혀 있을만큼 대기업의 총수인 자신만만하고 허영심 많아보이는 메사장의 집이
꿈꾸는 소녀같은 필체의 일기장이 수권 놓여있고 아기자기한 핑크색 벽지로 도배된 이런 자그마한 집이라는게 너무 꼴리지않냐??

슬그머니 메사장한테 가서 사장님 제가 일기장 내용을 봤지말입니다....라고 귓속말해서 수치플레이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