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루스는 오늘 스노우딘에서 샌즈와 함께 핫도그를 팔기위해 갔다.

왜 스노우딘에서 파냐면 추운곳에서 따듯한걸 팔면 잘팔릴것이라고 생각했기때문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프리스크가 오더니 샌즈의 골반뼈에 손잡이막대가 없는 아이스크림바를 꽂아넣고 집으로 가버렸다.

파피루스는 땔려고했지만 하지못했다.

아이스크림이 파피루스보다 강하기 때문이었다.

이번엔 샌즈가 떼어 보려했지만, 스노우딘이라 추워 아이스크림이 녹지않고 이미 달라붙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파피루스가 말했다.
"나 아이스크림 먹고싶어"

*라비라따따 라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