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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janglle.tumblr.com/post/130968874318/mettaton-in-an-apron-with-kiss-the-cook-written

그가 일찍 회사를 마친다는 소식을 들은 메타톤은 자기를 위해 앞치마를 입고 정성을 마음껏 담은 저녁을 차리고 무릎을 꿇으며 자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밤늦게 들어와 메타톤과 사랑을 많이 주고받지 못했기때문에 메타톤은 이번에는 사랑을 듬뿍주기로 결심을 했다

문여는 소리가 들리자 메타톤은 그를 맞이했다

* 자기 어서오세요 제가 정성을 다해 자기가 좋아하는 계란말이를 산처럼 쌓아놨어요 어서 옷갈아입고 같이 저녁먹어요

* 다른거요? 지금이라도 만들어 놓을께요

* 네? 저를 말하시는건가요?

* ...
* 그럼 차린건 없지만 맛있게 드세요

메타톤은 포즈를 잡고 자기를 유혹했다
그는 다가와서 메타톤의 앞머리를 정돈하고고 턱을 만지고 살며시 입을 맞추고 서로 끌어안아 혀를 굴렀다
그는 키스를 끝내고 앞치마에 가려진 몸을 문질렀다 메타톤은 딱딱하지만 그래도 좋다

* 자기 덥지 않으세요? 제가 벗겨드릴께요

메타톤은 정성스레 셔츠의 단추를 풀고 포장을 정성스레 풀듯이 셔츠를 벗겨냈다 그의 몸매는 괜찮은 편이어서 메타톤을 더욱 흥분시키게 만들어놨다

* 이번엔 제차례에요 자기

메타톤은 와이셔츠 속의 속살을 살며시 만졌다

* 자기는 좋겠어요 이렇게 근육도 키울수 있고요 저는 로봇이라서 근육을 키울수가 없어요
* 하지만 저에겐 이 잘빠진 다리가 있죠

메타톤은 다리를 과시하고 중얼거리며 그의 와이셔츠를 벗겨냈다
둘은 서로 몸을 만지면서 더욱 달아올랐다 동시에 그의 친절막대기도 달아올랐다
메타톤은 단단해진 친절막대기를 보고 문지르고 볼에 갖다댔다

* 계속 보았지만 자기의 물건은 화끈하네요

메타톤은 지퍼를 내려 팬티를 내려 불끈솟은 친절막대기를 관찰하고 가볍게 흔들었다
메타톤은 친절막대기에 입을맞추고선

* 그럼 잘먹을께요 자기

라고 말하며 윗부분을 핥고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며 핥고 입안으로 친절막대기를 넣었다
달아오른 친절막대기는 메타톤의 침샘을 자극시켰다
그는 메타톤의 혀놀림에 신음이 새어나왔다 메타톤은 좀더 자극적으로 그의 친절막대기를 맛봤다

* 츄르릅 하 자기 이제 저의 신기술을 보여줄께요

* 걱정스런 표정짓지마세요 자기는 음미만하시면 되는거에요

메타톤은 크게 한입머금고 점점 깊숙히 목안까지 넣어댔다 숨막히고 답답했지만 자기만좋다면 문제없다
딥쓰롯을 맛본 그는 신음이 더 새어나오자 메타톤은 철좆을 드러내고 그것을 문지르며 빠는것을 더욱 즐겼다
목안으로 느껴지는 자극은 그를 빠져들게했다
그는 메타톤의 펠라치오에 빠지고 메타톤의 머리를 쓰담았다

* 우웁! 쿠훅! 하앗 하아하아 제가 너무 흥분을 했나요 자기 미안해요 많이 놀라셨죠
* 뭐 이정도면 됐을려나요
* 자기가 기다릴동안 저 이렇게 맛있게 익어졌답니다

메타톤은 엉덩이쪽의 섹스파츠를 열어서 핑크색통로를 만들어냈다

* 마음껏 드세요 자기

메타톤은 무척 기대에 빠졌는지 메타톤 열기가 여기까지 느껴진다
그는 천천히 친절막대기를 집어넣었다
안은 따듯하고 촉촉하며 감촉은 오나홀보다 최고다
메타톤은 친절막대기가 들어갈때마다 부들부들떨며 고통과 쾌락을 동시에 느끼며 즐겼다
박을때마다 찰진소리와 집어삼키는듯한 감촉은 몇번 맛봤지만 쾌감은 여전하다

* 아 하아 음 자기 좀더 세게 으흑 좋아요

메타톤의 속안은 정말로 맛있다 그는 점점 좀더 격렬하게 박아댔다

* 하아 흣 자기도 본모습을 드러내시는건가요 아읏
* 그럼 저야말로 환영이에요

그는 체위를 역위로 바꾸고 메타톤과 마주보며 신음소리를 듣고 좀더 격렬하게 박았다

* 으읏! 아앗 하아 자기 너무 좋아요 흐읏 자기!
* 자기의 친절막대기가 제몸을 헤집에서 찌릿찌릿해요!

그는 메타톤의 가슴파츠를 문지르고 핥으며 박아댔다
친절막대기를 맛보고 있는 메타톤은 신음을 마구 뱉어내고 철좆에서 쿠퍼액도 조금씩 나왔다

* 으음 오늘만큼 즐거운순간은 오랜만이에요 자기와 이런시간을 보내서 너무 좋아요
* 오 자기 이제 제가 만질차례라고요?
* 그렇지만 자기는 민감해서 먼저끝나버릴꺼에요
* 괜찮다고요? 좋아요 자기 얼마나 버틸수 있느니 볼까요?

체위를 기승위로 바꾸고 메타톤은 본격적으로 자기를 마구탐색했다
그의 민감한 유두쪽을 꼬집고 돌리면서 그의 친절막대기를 요리했다
그의 신음은 점점 강해졌고 메타톤은 가슴을 쓰담고 복근을 어루만졌다

* 하암 자기 그렇게 에로한 표정을 지으니 저 너무 흥분되요
* 표정을보니 곧있으면 가버릴꺼같은데요 자기
* 하지만 방법이 없는건 아니에요

메타톤은 자신의 영혼인 하트를 손가락에 집어넣으며 쾌락의 고통을 느끼며 철좆을 비볐다

* 으윽 크흑! 자기 전 괜찮아요 먼저 끝낼수는 없잖아요
* 아아앗! 으으읏! 자기를 위해서라면 흐읏!
* 아앗 자기 준비되셨나요? 같이 정상에 가는거에요 자기
* 하아 하앗 하아아앗 자기...

* 으읏!! 으으읏!

메타톤은 영혼을 쑤시면서까지 자기와함께 절정을 보냈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메타톤의 핑크색정액이 자기의 얼굴까지 튀었다

* 하아하아 자기 제 정액으로 범벅되었네요
* 나중에 닦아드릴께요 우선 이걸먼저 치워야 되서요

메타톤은 친절의 막대기를 빼내고 자기의 정액이 흘러 내리기전에 재빨리 섹스파츠를 닫았다 그리고 끈적끈적해진 친절막대기를 입으로 청소했다

* 으음 츄릅츄릅 으음 자 이제 깨끗해졌어요
* 다음은 저기군요

메타톤은 혀로 자기한테 묻은 정액을 핥으면서 닦아냈다 입으로 모아둔 정액을 자기 입에 넣으며 진한 키스를 했다 메타톤의 정액이 입안을 헤집고다녔다

* 덕분에 좋았어요 자기 다음에도 이런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 자기 피곤하세요? 몸은 건강해보이는데 자기는 약해서 탈이에요 다음에 쉴때는 저와 특별훈련을 해야되겠어요
* 네? 섹스로 해결하면 된다고요? 오 자기 그러면 못써요!

그는 메타톤 허벅지에 누워서 이런저런 잡담을 하면서 잠이 들었다

* 자기 이렇게 자고싶다고요? 그럼 저야말로 좋죠
* 잘자요 자기~


ZZZ...


* ... 이제 깊이 잠든것인가요

메타톤은 자기를 공주님안기로 들어올리고 침대에 자기를 눕히고 머리를 쓰담았다
아직 메타톤에겐 해야할 일이 있다
메타톤은 벗어던진 앞치마를 다시입고 주방으로 향하고 자기를 위해 차린 밥상을 보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 계란말이 다 식어버렸네요...

자기와 끈적한 섹스는 좋았다 하지만 메타톤은 같이 러블리한 저녁식사를 하고 같이 자신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보고 둘이서 씻으며 좋은잠자리에 들고싶었다

* 뭐 다음기회가 있잖아요 다음에는 자기와 풋풋한 시간을 보내고 말겠어요

다음에는 자기와 풋풋한 시간을 보낼것을 알기에 메타톤의 의지가 가득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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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는것도 좋지만 애끼는것도 나쁘지않아서 한번 이렇게 쓰고싶었어 자기와 호흡 맞춰주는 메타톤도 보고싶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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