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아먹겟지만 그래도 혹시나 모르는 갤러들을 위해 번역해주면

내 세계관에서, 그들은 이런 방식으로 몸의 주도권을 가지고 다툰다. 하트를 얻는 쪽이 다음 컨티뉴까지 일시적으로 몸의 주도권을 갖는 것이다.

몸의 원주인이 프리스크이기에, 프리스크가 그럴 의지만 있다면 쉽게 몸의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지만, 프리스크는 그러기보다는 차라와 친근한 다툼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프렌들리를 어떻게 번역해야할지 모르겠는디 대충 무슨 의미인진 아리라 믿는다

하 졸라좋은거같다 특히 저 프리스크한테 처절하게 짓밟히는 가여운 차라가..

이런식으로 짤막하게 번역하는것도 문제될 소지가 잇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