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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략한 후기.

 

 

 

 

 

 

 

 

지금은 514일 새벽 5시입니다. 거의 한달 동안이나 이 글을 잡고 있었네요.-중간에 중간고사가 컸습니다만.- 게임을 따라가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원래 쓰던 필체는 버리고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딱딱한 느낌을 주려고 했죠. 그래서인지 어려웠습니다.

 

원래 쓰려했던 것은 영어소설이었습니다. 연습 삼아 쓰려했던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뛰어난 스토리를 제 나름대로 재창조 하는 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했죠. -썩어도 준치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뛰어난 스토리를 찾는 것이었죠. 처음에는 백설공주를 할까 생각했지만 동화 리메이크는 너무 많아서 그냥 접었습니다. 그렇게 고민하고 있을 때, 학교에서 친구가 megalovania를 듣고 있었습니다. 노래가 좋았던 저는 그 노래를 다운받았죠. 근데 알송에 가사가 적혀있더라고요. -언더테일 몰살엔딩때 샌즈의 대사였습니다.- 그 대사가 너무 맘에 들어 친구한테 언더테일 스토리에 관해서 물어봤습니다. 친구는 아무 말 없이 최고라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언더테일로 정했습니다. 별거 없어요.

 

지금 와서 하는 말이지만 전 언더테일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본거라곤 언더테일 만화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와 들은거라곤 [stronger than you] [megalovania]이 다입니다. 그래서 중간 중간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언더테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미리 죄송합니다.

 

삭제된 대화들.

 

하나만 물어볼게. 당신은 죄악이 등을 타고 흐르는 게 느껴졌다.’라는 말은 하지 않은 거야?”

 

[왜냐면 그들은 죄악을 느끼지 않으니까요.]

 

-오글거림 때문에 삭제됐습니다.-

 

[저도 하나 물어볼게요. 그들이 당신에게 자비를 베푼다면 당신은 어쩔 거예요?]

 

. 그냥 한번 찔러본 게 확실하니까 죽여 버려야지.”

 

-흐름상 삭제됐습니다.-

 

원래 샌즈가 칼에 찔리는 것은 5였는데 흐름상 3으로 바꿔 4에 결말을 짓게 됐습니다. , 제가 글을 못 쓴다는 건 변함이 없지만 말이죠.

 

잡소리하나만 더하자면 원래 스토리는 원래의 세상을 리셋하고 샌즈는 제 2세계로 가는 걸 추천하는 겁니다. 2세계에서 샌즈는 세컨트 샌즈를 죽이고 그 세계의 샌즈가 되는 것이죠. 하지만 샌즈는 그건 또 다른 우리의 몫이지 자신의 몫이 아니라며 거부합니다. 사실 이 대사 치고 싶어서 쓴 건데 나중에 영어로 못 쓸 거 같아서 지웠어요.…….

 

[이 세상을 리셋하고 다음 세계로 가는 거예요. 그럼 당신의 친구들도 멀쩡히 살아있겠지요.]

 

그럼 그 세계의 ?”

 

[한 세계의 똑같은 두 개체가 존재할 수는 없어요.……. 아쉽지만 그를 죽여야겠죠.]

 

, 거의 미래일기의 가사이 유노인데? 정말 때리는 군.”

 

-흐름과 스토리의 변동으로 삭제된 글흐헣헝헝-

 

 

 

 

마지막으로 영문판을 살짝 보여주고 끝내겠습니다.

 

 

 

 

“can person who the best bad guy change? if he behaved trial, everyone would be the angel?"

 

chara didn`t answer. she walked one step

 

"please, don`t pass the line. kid. I warn."

 

chara ignore sans`s warning. she just walk one step

 

"…….as expected, you are bad kid."

 

chara aimed knife to sans

 

"then, let`s start, dirty brother killer."

 

ssummoned Gaster blaster. it have monster face and exhale dirty air.

 

sans`s west eye is glowing.

 

the gaster blaster shot beam from it`s mouth. the beam pressure chara.

 

"I don`t understand why they didn`t powerful attack at the first time?"

 

As a result, chara was hurted by beam.

 

chara brandish a knife to sans.

 

but sans avoid her attack.

 

"Do you think I was hurted by your slow attack?"

 

 

 

 

 영문으로 쓰는 건 실력을 좀 더 키운 다음에 해야겠습니다. 비하인드 내용도 알려드리고 싶은데 이미 뒤로가기 누르신 분이 엄청나겠죠. 그냥 여기서 그만두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방면에서 찾아뵙기를 희망하며 당신의 의지가 가득 찬다.

 

 

 

5월28일

15일날 언텔사고 지금까지 게임했다.

 언다인 &알피스 레즈물 쓰고싶다.

 아니면 알피스 &메타톤 왜 알피스 같은 애가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