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풍경 사진이나 한적한 노래는 정말 좋아하는데, 정작 그런 분위기가 너무 쓸쓸하고 외롭게 느껴져서 좋아하면서도 왠지 꺼림.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