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 스노우딘, 워터폴 다 나름 매치 잘 되고 감성뽕 차는 곳이었는데 핫랜드는 보자마자 어 갑자기 뭐지 썅 이랬음
물론 오타쿠 공룡의 시도때도 없는 전화방해도 한 몫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