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 한명이 갑자기 연락을 했다.

내용은 지 아는 동생이 든ㅡ파를 하는데 레이드좀 보내달라는것. 마침 물딜하나가 지금 공석이니 살펴보았는데 해신3 명속강법석 프사6 로오레였다.
내가 어이가없어서 말을하지않자, 그색기가 이정도면 충분하지않냐고 묻고서는, 고민되냐고 묻는다.
나는 그래 이새끼야. 너한테 어떤 패드립을 칠지 고민중이였다 했는데 공대장이 그럴 힘도 없냐며 나를 조롱했따. 대갈통이 터지기 직전까지간 나는 나를 제외한 16명의 공머원을 설득시킬 자신있으면 츄라이츄라이 하라했다. 의외로 친구는 그걸 콜 했고,
그리고 그는 공머톡방에서 수백개의 욕을 쳐먹으며, 니네 공대원들은 뭐이리 사납냐며 나한테 뭐라한다.
병신아. 공대이름이 정신병자 공대인데 정상인이 있을리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