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용이 매우 이상했음
길을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장면이 바뀌어서 보니까 병원.
병원의 어떤 진료실에 갔더니 샌즈가 나와서는 내 손 잡고 갑자기 어떤 병실로 끌고감
왜 이러냐고 뭐라고 하려니까 샌즈가 막 급했는지 내 입에 지 손을 처넣고 숨 죽이고 있으라는 거 난 그거 듣고 쫄아서 가만이 있었는데 병실이 문이 닫혀있고 창문?처럼 문에 유리 붙어있는 그런 곳이었는데 깜깜한 사이에 누가 이쪽을 보는듯한 그림자가 나타나서 겁나게 쫌.
그렇게 숨어 있다가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자 샌즈가 날 잡고 갑자기 이동함.그런데 뜬금없이 우리 집.
집에서 메차쿠챠 골영욱이 프리 따먹는거 관전하고 깸
시불쟝 무슨 꿈이냐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