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 이년은 순수악S 그 자체라 괴롭히는데 양심의 가책을 느낄 필요가없지않음?. 아니 오히려 역으로 자기가 당해봐야 정의구현이되지 착하게 대하면 안됨. 통수맞음 ㅇㅇ
진심 차라 칼빼앗은후에 손발묶고 눈가리고 재갈물리고 서랍장같은데 넣은후 하루동안 방치해줘야함. 그다음 입으로 한번 쌀때마다 빵하고 우유한컵씩주는거 ㅇㅇ 잘하면 초콜릿도 주고 결박도 풀어준다고 하고, 욕하고 깨물면 얄짤없이 다시 하루동안 서랍장에넣고 복종할때까지 반복하는거
아님 비슷한걸로는 손발 묶어놓고 좁은 감옥이나 방안에 가둔후 물만주는거임. 그렇게 3일정도 반복하고 굶주림에 지쳐있는 차라앞에서 치킨하고 삼겹살을 굽고 냄새만 맡게하고 내 요구를 들어줄때마다 고기한점씩 주는거임
아니면 의자에 묶어놓고 주인님이라고 말한때까지 1분간격으로 젖은수건 올리는것도 괜찮을듯. 말안들을때마다 1초씩 늘어난다고하고 숨막혀서 기절하면 적당한 곳에 옮겨놓고 깨운후 의자에 다시 앉히는거임 굴복할때까지
정상이었는데 차라를 보고 S가 되버렸다
우선 이빨부터 다 털어야한다 그래야 안 깨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