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국인가 무슨 굴이랑 김이랑 떠 있는 국이었음
존나 맛있게 쩝쩝 처먹고 있었는데 친구놈이
어 새우다! 거리길래 새우도 있냐? 하고 봤는데 친구놈이 반쯤 살짝 뜯어먹고 ㅇㅇ 하면서 보여줬는데
허미 쉬펄;;그 때의 기억을 도당채 잊을 수가 없다.
새우가 아니라 그거 돈벌레랑 쥐며느리 합친 것 같은 곤충이었음 시발;
그래서 그거 알아채고 그거 한입 뜯어먹은 친구 놈 토했고 나도 덩달아 토했다.
그거 알려지고 나서 우리 학교 급식 애들이 한동안 안 먹는다고 투쟁했고 급식 아줌마들이랑 관리하는 사람들 징계먹음;
아직도 기억하려니까 토나온다
존나 맛있게 쩝쩝 처먹고 있었는데 친구놈이
어 새우다! 거리길래 새우도 있냐? 하고 봤는데 친구놈이 반쯤 살짝 뜯어먹고 ㅇㅇ 하면서 보여줬는데
허미 쉬펄;;그 때의 기억을 도당채 잊을 수가 없다.
새우가 아니라 그거 돈벌레랑 쥐며느리 합친 것 같은 곤충이었음 시발;
그래서 그거 알아채고 그거 한입 뜯어먹은 친구 놈 토했고 나도 덩달아 토했다.
그거 알려지고 나서 우리 학교 급식 애들이 한동안 안 먹는다고 투쟁했고 급식 아줌마들이랑 관리하는 사람들 징계먹음;
아직도 기억하려니까 토나온다
헐;;;;;;
진짜 급식충이네 - (하일 메타톤)
뭔가 어떤건지 알거같은데 이름이 생각안난다
걔는 이제 벌레만보면 펄쩍 뛰겠다 - dc App
으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