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담당 맡았는데 국통 안으로 벌레가 낮게 날아다니길래 아무 생각 없이 국자로 쳤다가 격추시킴
당황해서 건져내려고 하는데 하필 추어탕이라 섞여서 행방불명됨
조용히 퍼주고 국 안먹음
과연 벌레는 국통안에 남았을까 아니면 누군가의 뱃속에서 소화됐을까
국 담당 맡았는데 국통 안으로 벌레가 낮게 날아다니길래 아무 생각 없이 국자로 쳤다가 격추시킴
당황해서 건져내려고 하는데 하필 추어탕이라 섞여서 행방불명됨
조용히 퍼주고 국 안먹음
과연 벌레는 국통안에 남았을까 아니면 누군가의 뱃속에서 소화됐을까
극혐
헐 프씹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