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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렇듯이 아들이 왜!!!!!하고 소리지르고 아버지도 이새끼가!!!!!!하고 소리지르고
가구 던지는 소리가 나면서 어머니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그렇게 쿵쾅거리면서 싸우다가 좀 지나면 베란다에서 아들이 또 뭐라고 소리지름
좀 심각한거같아서 몇번 신고해봤는데 더 심해지길래 함부로 뭔짓을 못하겠다
얼마전에 엘리베이터에서 봤는데 어머니로 추정되는 분의 팔 한쪽 전체가 보랏빛이더라
존나 안타까운데 또 한편으론 조따 무서워서 인사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