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56a5788032af17309d3b12b2848075167fdfbb9764fc5993693ef732ffefe4651e0f2565a436e19baa4f45a93c2b60aa3a429f2175473dae3fae60f9259e742c77f05961868c1

왜냐하면 난 진짜로 좆을 깠기 때문이다.


때는 중2때, 어김없이 딸을 치고 있었던 나는 갑자기 좆에 극심한 고통을 느끼며 그곳을 부여잡았다. 너무나도 아팠기에 살펴봤더니 덮혀있던 좆의 껍질이 까져있었다.

그리고 동시에 귀두의 오른쪽 옆부분에서 피가 질질 새어나오고 있었다. 나는 약간의 부끄러움과 불안감을 느끼며 새벽녘, 조용히 좆에서 새어나오는 피를 휴지로 지혈하다가 잠에 들었다.

그뒤로 아파서 이주일간 딸을 못쳤고 내가 반강제적 자연포경이 됐다는걸 알게된건 먼 훗날의 일이였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