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말/불살에선 레스토랑 발언도 그렇고 샌즈가 유일하게 '알고 보면 착한' 괴물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음


몰살 시작했을 경우 스노우딘때부터 각잡고 난 조따쎄다 포스 풍겨서 호기심 자극

샌즈전에서는 실제로 조따쎄서 그동안 느낀 죄책감같은거 다 까먹고 전투에만 집중하게 됨 이기면 개운할 정도고

스포당하지 않았을 경우 괜히 와 샌가놈은 이런데 덤디덤은 얼마나 셀까 하는 기대감까지 가지게 됨

이새끼가 몰살을 정말 원치 않는다면 조용히 있다가 마지막에 결말 스포하고 뒤졌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