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조용하고 시원하게 둘이서 이리저리 주위 둘러보면서 잡담나누고 별 보면서 걸으면 진짜 행복할거같다.

중간에 놀이터가 있으면 거기서 잠시 쉬면서 그네에 걸터앉아보기도 하고.

목이 마르면 편의점에서 마실거라도 사서 같이 마시고.
맥주앞에서 고민하는 날 토리엘이 말려서 그냥 음료수로 결정해서 같이 마시는거지.

돌아와서 간단히 씻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식사준비하는 토리엘 보고싶다.

애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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