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영혼을 뺏기지 마렴-아스고어나 차라 이야기(차라는 몰랐겠지만 플레이어 입장에선...)
LOVE뜻-프리스크에 대한 격려 또는 영혼에 대한 주도권을 잃어 털리는 플라위에 대한 복선
또 뭐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