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해골 샌즈에게 우리둘만의 데이트 장소를 준비했다고 유혹하며 그의 손을 잡아끌어 몰래 사육하고 있던 괴물 플라위가 있는 화원으로 데리고 가고싶다.
그리고는 플라위가 특별히 격리사육되고 있는 투명한 벽으로 막힌 공간에 단 둘이 가둬놓고 싶다.
살아있는것을 보자 발정난 플라위가 서서히 샌즈에게 다가오며 점점 거대해지자, 놀란 샌즈가 이게 어떻게 된거냐며 투명한 벽을 쾅쾅 두드리며 날 불렀으면 좋겟다.
격리실 문의 키를 벽 하나로 가로막힌 날 경멸스럽게 보며 당장 꺼내지 못하겠냐는 샌즈의 얼굴에 대고 흔들며 사악하게 비웃어주고싶다.
그리고 결국 완전히 괴물이 된 플라위가 굵고 거대해진 촉수로 샌즈의 온몸을 휘감으며, 발버둥치며 발악하는 샌즈의 온 몸 사이사이마다 그 흉물스런것을 채워가며 성욕을 푸는 광경을 천천히 음미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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