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살 다보고 프리스크가 자고있을때부터, 토리엘이 버터스까치파이를 두고 가는 순간부터, 내 심장은 요동치기 시작했고, 우리들의 영웅이 심판하러 안광을 빛내실때, 내 언뽕은 가득 찼다.

아직도 몰 ㅡ 불엔딩에 들리는 im my way는 등골이 오싹오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