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유치원 다니고 나도 초딩일때 전쟁놀이 비슷한거 많이 했는데
누가 많이 공격당하거나 하면 좀 그만 움직여야 놀이가 끝나잖아?

동생한테 야 너 죽었어!!!그러면 동생이 말 못알아먹고 계속 공격하고 그래서 조따 빡쳤던 적이 있었는데
나중에 설명하니까 얘가 죽었다 라는 단어의 의미 자체를 몰랐던 거야
죽었다=살아있지 않다 라는 개념도 모르고 심지어 살아있지 않은게 뭐지도 몰랐었음
약간 그런거 보는 기분이다 저작권은 기본이고 법이나 도덕이나 감옥 같은 단어들의 의미를 그냥 모르는것 같아

아 저거 말할때 공격은 때리거나 하는게 아니라 입으로 공기총 퓽퓽 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