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문에 샌즈가 프리스크에게 제발 우리를 위해 죽어달라고 강요하는게 보고싶다.

아가페가 출중한 성인군자가 아니라 평범한 어린아이에 불과한 프리스크는 두려움에 오들오들 떨면서 거절하겠지.

그리고 그런 프리스크를 비난하는 모친출타수준의 인성을 가진 샌즈가 보고싶다.

종래엔 샌가놈이 프리스크를 직접 죽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