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는


너희들 극심한 죄책감에 빠지지 말라고 만든


제작자의 장치임



몰살 엔딩을 보려 그러면


특히나 토맘과 파피루스 최후를 보고나면


충격에 빠져서 나 안해요 못해요 하고 그만두는 경우도 많거든


그런 몰살에 따른 죄책감을 돌리라고 만든게


차라임



당장 우리 언갤만 봐도


자기가 죽여놓고는 "아 씨발 차라 개새끼"하는 아이들 많이 보이지


그것이 토비의 의도가 아닐까 생각함





개인적으론 여로모로


뭐만 했다하면 이게 자기 탓이란 소릴 들었던 이전의 대한민국 대통령 한 사람이 생각날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