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채찍을 무기삼는 캐릭터가 별로안보였는데
채찍으로 무기삼아서 존나찰지게 찰싹찰싹 몬스터 조교하시는 부잣집 도련님은 나에겐 충공깽이었음
몬스터 그래픽좀 더 살리고 버그잡이만 없이 온라인겜으로내놔도 성공했을텐데
근데 시발 온라인겜을 씰처럼 좆같이 만들면 실패함
당시 채찍을 무기삼는 캐릭터가 별로안보였는데
채찍으로 무기삼아서 존나찰지게 찰싹찰싹 몬스터 조교하시는 부잣집 도련님은 나에겐 충공깽이었음
몬스터 그래픽좀 더 살리고 버그잡이만 없이 온라인겜으로내놔도 성공했을텐데
근데 시발 온라인겜을 씰처럼 좆같이 만들면 실패함
개성적이지 않은 캐릭터가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