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할 시간도 없이 RPM 180짜리 찻잔 놀이기구에 던져놓고

다 끝나고 난 다음 데리러 가면 어지러워서 뭐라고 말하지도 못하고 머리가 다 흐트러진 상태로 휘청거리는 차라를 부축해주고 싶다

그러다 구토하기라도 하면 다 토하게 놔둔 다음 초콜릿 츄러스 같은 맛있지만 좀 니글거리는 음식 먹이고 한 번 더 태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