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지금보면 머리가 좀 어지러운데 이정도의 지도해석은 가볍게 해주어야 다른맵을 볼 수 있음
에이 이게 뭐가 어려워 라는 생각이 들때까지 이지도를 파악해야함
그리고나서 이지도를 보면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데
앞에서했던 알파벳트리 그대로 탄거라 조금 익숙함, 버틸만함
그리고 이지도를 보면 빡침, 설명이 적혀있고 방향도 적혀있고 위치도 친절히 알려주는데 뭐가뭔지모름
허미 쓉팔.. 하면서 이걸 수십개 깨다가
여기서 이제 대갈통 날아감
씨발 어디로가서 어디로간다음 어디로들어가서 어디로나가야 하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음
그좆같음을 참고 버텨내서 가는 다음맵이
띠용
쉬워보이지만
이맵이 열댓개가 더있음
층마다 위치가다름
나침반으로 방향재면서 아 여기다 하고 들어가야됨
캬 이걸 어떻게 꺠라는건진 모르겠는데 당시엔 어떻게 깼는지모름
쒸이벌 이런맵도 깼는데 무서울게 어딨나
있네
마지막 미로맵이라고 보면편함.
심지어 이 4개가 다이어진건데 순서를 안써놔서 헷갈리는게 좆도헷갈림
이게임이 2000년에 나왔다는게 믿기지않음
무슨생각으로 만들었을까
ㄷㄷ
마지막 맵인 방주는 그나마 템 다 좆구린것들 뿐이고, 그때즘이면 어차피 법사파티가 다 해먹으니 상관없는데 왕궁 저 씨벌것은 템들이 고급져서 스킵 못하는데다, 방 들어갔다 나오면 전혀 엉뚱한데로 와있는 경우가 많아서 존나 좆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