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는 올해 21살이 되었다. 아주 어린나이이였을적부터 대사일을 해왔기때문에 어느 누구든 그녀가 어떠한 경로로 괴물의 대사가 되었는지는 알지 못했다.
인터뷰는 항상 거절해왔고, 언론매체에 등장하기 시작한것도 그녀가 17세가 된 해 즈음 이였다. 항상 그녀의곁엔 그녀의 부모라 칭하는 토리엘이 있었고 사람들 역시도 항상 웃어보이는 어린 대사에게 호감이가기 시작하여 프리스크가 20세가 되던 해에는 괴물과 인간들이 화합하며 잘 살아가게 되었다.
때려치겠습니다 애미
인터뷰는 항상 거절해왔고, 언론매체에 등장하기 시작한것도 그녀가 17세가 된 해 즈음 이였다. 항상 그녀의곁엔 그녀의 부모라 칭하는 토리엘이 있었고 사람들 역시도 항상 웃어보이는 어린 대사에게 호감이가기 시작하여 프리스크가 20세가 되던 해에는 괴물과 인간들이 화합하며 잘 살아가게 되었다.
때려치겠습니다 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 써라 괜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