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 이상 이 일을 지체할 수 없었다.
프리스크가 모두를 죽이는 것을 막는 수밖에 없었다.
나는 9시에 비주얼머신에 저장되어있는 데이터로 생방송을 했고, 괴물들은 경악했다.
차라의 말:
나...
끝...
6화
TV에서 방송을 하기 전날 나는 거미도넛 광고지가 붙은 거미줄에서 너무 신나게 논 나머지 다음날 너무 늦게 일어났다.
12시쯤에 TV를 틀었을 때는...맙소사...
프리스크는 울면서 살려달라고 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었다.
괴물들의 80%이상이 사형에 투표를 했고, 결국 프리스크는 사형에 처해지게 되었다.
그리고 프리스크의 마지막 한 마디에 나는 잠깐 소름이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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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다 다로 끝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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