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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질하면서 한번도 머샌안그려봤더라고

그래서 그래봤다

얘 왜그리나했드니 요망한 맛이 있어서 그랬다는걸 오늘 알았다ㅋㅋㅋㅋ

셔츠안에 보이는 목뼈랑 쇄골뼈그리는게 제일재밌었던거 같음

맨날 그릴때마다 강한해골이였는데 오늘은 좀 덜 그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