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의 말투
원본 영문을 보면 고풍스러운 말투나 줄임말을 쓰지 않고 이야기 하는데
이걸 한자어나 흔한 회화에서 줄여 말하는걸 일부러 길게 이야기하는 식으로 번역했음 더 좋았을텐데.. 아쉽
그리고 영문 말투를 보면 토리엘이랑 묘하게 비슷함. 둘다 greetings 라고 인사라는 것도 있고
차라의 말투
원본 영문을 보면 고풍스러운 말투나 줄임말을 쓰지 않고 이야기 하는데
이걸 한자어나 흔한 회화에서 줄여 말하는걸 일부러 길게 이야기하는 식으로 번역했음 더 좋았을텐데.. 아쉽
그리고 영문 말투를 보면 토리엘이랑 묘하게 비슷함. 둘다 greetings 라고 인사라는 것도 있고
영국 용인발음 같은거냐
궁금한데 샌가놈 영어 말투는 어떤 쪽에 가깝냐 한번역은 그냥 표준말이잖아
ㄴ굳이 따지자면 줄임말 많고 하니 흑인말투에 가까우려나 정확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