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여러개면 좋겠다.

대신 나는 그림 그리는 역할 

다른 몸이 출근하는 역할.... ㅣㅎ히힉 하이고..


새로 풀 설정들을 촤르르 정리해서 그에 맞는 그림도 그려서 올려야하는데


다른 그리고 싶은 것들이 계속 생각나고... 그래서 이번에도.. 그림 조금 밖에 없음 ㅜㅜ

괴물들 가면 디자인도 아직 덜 그려서 올리기도 뭐하고 시간은 많으니 다음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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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발레복과 윔선과 윔슬롯. 


두 괴물 다리 얇은 거 보고 발레 다리 떠올랐었거든 전신 그릴 일 있을까 했는데 

프리스크와 함께 그려보고 싶어져서 그렸다..


옷 디자인 진짜 손 가는대로 생각없이 그리니까 신경 쓰지 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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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린 나의 사랑 엔도제니 마스크테일화


견부대 애들 하나당 부모 한쌍 해서 총 열명이라고 임의로 생각해서 그렸음.

매우 좋다 야호!!!!!!


다른 융합체들도 다시 이런식으로 그려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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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포스터식으로 해보는 건 본진에서도 가끔 하는 짓이라 

아마 나중에도 다른 캐들로 또 그릴 듯.


마스크테일 심판의 방은 평소엔 멋진 샹들리에가 기둥 따라 촤르르 메달려 있고 

발코니로 나갈 수 있는 큰 창문을 열어두는 그냥 멋지고 크고 긴 로비임. 성의 중층에 있다. 


괴물들이 성에서의 파티때 1층 회장에서 말고 춤을 추거나 잠시 휴식하는 겸때 여기로 올라옴. 

(몰살에선 아무도 없고 창문도 닫음.)


예전에 샹들리에 빠졌을때 봤던 사진 대충 전제척으로 상상해가며 참고함.

그래서 내 그림에 샹들리에가 자주 보였던 거임 ㅋㅋ


부에서 보면 밖이 되게 밝아 보이지만.

발코니로 나가면 걍 평소 숲과 같은 밝기임.







그리고 이건 언젠가 나중에 올릴 노말엔딩들 중 하나로 새로 떠오른 건데 

아직 잘 모르겠고 그래서 그냥 일단은 3차 설정 눈요기로만 보면 됨.

정리도 제대로 되지 않았으니 대충 읽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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넴 이번에도 봐줘서 고맙고


이제 좀 바빠미쳤던 게 빠져나가서 주말에도 널널해짐 ㅎㅎㅎ

다음쥬는 무려 월요일도 쉬네. 여튼 다음에 봅시다. 언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