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6월 얘기할때만 해도 절대로 안 올줄 알았는데
가끔 이럴때보면 시간이 가긴 간다는게 새삼 신기하다
죽을 때까지 어린애로 남아있고 싶었는데 결국 나이를 먹으니까 좀 씁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