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터한테 너희들이 2d라 내가 얼마나 슬픈지 아느냐며 소리치고 싶다. 어차피 버린 몸 네가 대표로 맞으라고 가스터 뒤통수 빠따로 갈기고 싶다. 기절한 가스터를 끌고 가서 수술대 위에 묶은 뒤 이 가슴을 저미는 아픔을 너도 느껴보라며 사시미 칼 들고 다가가 가슴을 얇게 저며 포 떠주고 싶다. 저민 가슴을 햇빛 쨍쨍할 때 말린 뒤 가스터 눈앞에 들이대고 이게 메말라버린 가슴이야~하며 팔랑팔랑 흔들어주고 싶다.